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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성형

분야별로 세분화된 진료과목으로
전문성있는 진료를 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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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성형? 아직도 생소하세요?

안성형에서는 다루는 질환들은 다음과 같이 다양합니다.

- 눈꺼풀의 형태 이상 : 쌍꺼풀을 비롯한 눈의 미용성형수술, 외상이나 선천성 질환으로 인한 눈꺼풀의 모양이상, 안검하수 등

- 안외골절 등 눈 및 안외부속기의 외상성 질환

- 눈꺼풀과 안외에 발생하는 다양한 종물 및 종양의 진단 및 치료

- 갑상선 질환으로 발생하는 갑상샘 눈병증, 안검경련 등의 가능성 질환

- 눈꺼풀처짐증, 노인성 안검내반 및 외반증

- 눈물길 협착 혹은 폐쇄 등으로 인한 눈물흘림의 교정

단순히 미용적인 측면뿐 아니라 시력을 포함한 눈의 기능을 충분히 고려하여 환자들의 불편을 해결하는 안과의 세분화된 전문영역이 안성형입니다. 안성형 전문의는 안과전문의 자격증 취득 후 대학병원 및 수련병원 등 공인된 의료기관에서 숙련된 안성형 전문의의 지도하에 정규 이수과정을 수료해야 안성형 분과전문의로 인정됩니다. 미국은 이미 안성형 및 안성형 전문의에 대한 인식이 오래 전부터 일반화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1988년 대한안성형학회가 정식으로 출범한 이후 현재 많은 환자들이 안성형 전문의를 통해 치료를 받았거나 받고 있습니다. 안성형 분야는 이제 더 이상 생소한 분야가 아니며 눈꺼풀 및 안와부속기의 이상은 안성형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보다 확실하게 해결해야 합니다.

노년층에서 윗눈꺼풀 성형술

안검성형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젊은 여성이나 남성에서 하는 쌍꺼풀 수술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나이 드신 분들이 눈꺼풀 피부가 쳐져 눈을 가려 잘 안보이고 답답해서, 특히 눈꼬리 부분이 피부가 겹쳐져서 짓물러 아주 불편하다면서 안검성형술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젊은 여성과는 달리 노인에서 안검성형술은 늘어진 피부를 제거하여 시야를 넓게 하고, 짓무르는 피부를 해결 해주는 치료적인 면과, 눈의 지방이 볼룩해져서 보기 싫은 눈과, 쳐진 피부와 근육으로 인해 깊게 패인주름 때문에 외관상 보기 싫어서, 더 젊은 시절의 모습을 가질 수 있는 미용적인 면 두가지가 복합된 관점이 젊은 여성과는 다르다 할 수 있습니다.

수술시 제거 부위의 정도에 따른 구분
- 늘어진 피부절제,
- 피부와 불룩한 지방제거,
- 피부와 지방제거 및 쌍꺼풀 수술로 크게 구분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노년층에서 상안검성형술은 늘어진 피부와 혹은 불룩한 지방제거를 하는데 보통은 쌍꺼풀 수술을 함께 하고, 쌍꺼풀 라인을 원하지 않는 남자분이나, 중년 여성은 쌍꺼풀을 만들지 않고 수술이 가능합니다.

노년층에서 아래눈꺼풀 성형술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늘어지면서 주름이 생기고, 아래 눈꺼풀 속의 지방이 밖으로 불룩하게 나와서 나이가 더 들어보이거나, 표정이 어두워 보일 수 있습니다. 속눈썹 아래부위로 피부를 절개하여 늘어진 피부와 지방을 절제하거나 재배치하는 성형술을 시행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젊은 분들도 아래 눈꺼풀 지방이 돌출되어 불룩하면 나이가 들어보이는데, 눈안쪽으로 지방제거술 및 성형술을 시행하게 되면 외부 횽터 없이 자연스럽게 수술할 수 있습니다.

쌍커풀수술의 합병증

감염, 혈종 및 출혈, 과도하거나 불충분한 지방제거, 과도하거나 불충분한 피부제거, 노출성 각막염, 반흔 등의 일반적인 수술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나, 실제 외관상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또한 비대칭쌍꺼풀, 안검외반이나 내반, 안검하수, 쌍꺼풀의 소실 등이 생길 수 있지만 눈구조에 익숙한 안성형 전문의에 의해 시술을 받을 경우 거의 발생되지 않습니다.

몽고주름 제거술(앞트임/내안각 성형술)

동양인에게는 흔히 눈 안쪽을 피부가 덮어 눈 안쪽이 보이지 않는데, 이것이 몽고주름 입니다. 몽고주름이 많이 덮여져 있으면 눈이 작아보이고, 답답해 보이는 인상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 안쪽을 터주는 몽고주름 제거술로 눈이 시원하고, 커 보이도록 해 줄 수 있는데 쌍꺼풀 수술과 동시에 할 수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내안각인대 성형술을 같이 하기도 합니다. 눈꺼풀과는 달리 눈과 코사이의 피부는 흉터가 생길 수 있어 반드시 의사와 자세한 상담 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검내반

소아
어린이에서 흔한 덧눈꺼풀은 아래 눈꺼풀이 눈썹을 안으로 밀어서 눈썹이 까만 눈동자를 찌르는 질환입니다.

증상
눈썹이 까만 눈동자를 찌르면, 눈을 깜빡일 때 마다 까만 눈동자에 상처를 만듭니다.
눈이 자극되어 눈물도 나고, 눈꼽도 끼며, 밝은 햇볕을 보면 눈이 부셔 눈을 잘 뜨지 못합니다. 심한 경우는 시력장애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경과
어린이에서 나타나는 덧눈꺼풀은 심하지 않으면 크면서 호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수술로 치료하여야 합니다.

치료
덧눈꺼풀은 주름진 피부를 잘라서 눈썹이 밖으로 나오도록 하는 수술입니다. 수술은 눈썹 아래를 절개하여 수술하기 때문에 흉터에 대한 걱정은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윗눈꺼풀은 쌍커풀을 만들어서 눈썹이 밖으로 나오도록 해 줍니다. 어린이는 매몰로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습니다.

성인
노인성 안검내반은 나이가 들면서 아래 눈꺼풀을 당겨주는 근육과 눈꺼풀을 팽팽하게 하는 구조물의 힘이 약해져서, 눈썹이 까만 눈동자를 찌르는데 보통 아래 눈껍풀에 많이 나타납니다. 노인성 안검내반은 나이가 들어서 약해진 눈꺼풀의 구조물을 교정하는 수술로 치료 합니다.

안검외반

눈꺼풀이 밖으로 뒤집어 진다
눈꺼풀이 밖으로 뒤집어져서 까만 눈동자가 많이 보이게 되는 질환입니다. 외상으로 인한 흉터, 안면신경마비등에 의하여 발생합니다. 눈을 감아도 눈의 까만 눈동자와 흰자위가 노출되기 때문에, 눈이 건조해져서 까만 눈동자에 상처가 생기고, 아프게 됩니다.

다래끼

속다래끼 / 맥립종(麥粒腫, Hordeolum, Stye)

1. 외맥립종 : Zeis, Moll 선의 염증
2. 내맥립종 : Meibomian선의 염증
맥립종은 원인이 되는 눈꺼풀내의 피지분비선 염증의 위치에 따라 위와 같이 외/내 맥립종으로 나뉘게 되며 주로 포도상구균이 원인이 됩니다.

증상
초기에는 발적, 소양감(가려운 것)이 있다가 곧 부어 올라서 곪게 됩니다.
압통(만지면 아픈 증상)이 심한 덩어리 상태로 4-5일 지나면 나중에 저절로 배농(고름 나오는 것)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접 피지선 및 조직으로의 감염이 확대되어 다발성으로 확대되는 경향도 있고 자주 재발하기도 합니다.

치료
감염부위의 자극을 피하고 향균제의 점안 및 전신투여를 합니다. 염증의 초기 부종을 완화시키기 위해 냉찜질 등이 도움이 됩니다. 약물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종물이 남는 경우 절개하여 배농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는 질환이 아닙니다. 다만, 과도한 육체적 활동(심한 운동 등). 사우나, 음주 등으로 혈액순환이 왕성해 지면 초기 염증성 부종이 심해질 수 있으니 삼가하십시오.

 

콩다래끼/ 신립종(霰粒腫, Chalazion)
산립종은 검판선meibomion gland의 비감염성 염증변화로 원인은 분명하지않습니다.
속다래끼와는 달리 대부분 세균감염에 의한 것이 아니며 육아종성 염증변화로 눈꺼풀에 다양한 크기의 종물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증상
눈꺼풀에 좁쌀크기부터 팥알만한 크기의 덩어리가 생기며 부어오르며 대부분은 아프지않습니다.

치료
콩다래끼의 치료는 대부분 절개 및 배농술입니다. 경우에 따라 동반된 눈꺼풀염증으로 소염제 등을 복용해야하는 경우도 있으나 종물이 없어지지 않아 남아있게 되므로 속다래끼와 달리 절개가 필요합니다.  

다래끼는 대부분 아무런 문제없이 깨끗이 치료되지만 중년이후 같은 부위에 반복적으로 재발하는 경우 드물게는 지방 분비샘의 악성 종양sebaceous gland carcinoma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간과하지말고 체계적인 검사를 반드시 받아보셔야 합니다.

토안

눈이 완전히 안감긴다
눈이 완전히 안 감기는 경우를 토안 이라고 합니다. 윗눈꺼풀이 안감기는 경우는 대개 신경외과 수술 후 혹은 안면 신경 마비가있는 경우 안검외반과 함께 동반이 됩니다. 보통 약6개월 정도의 경과를 보면서 호전되지 않고 까만 눈동자에 상처가 심하면 눈꺼풀속에 금을 삽입하여, 이의 무게를 이용하여 눈이 감기도록하는 수술방법이 있습니다. 그외에 각막이 손상되지 않도록 인공눈물연고를 사용하거나 눈꺼풀을 봉합하여 눈동자를 보호하는 방법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즉, 치료는 눈동자 및 시력 보호가 우선이고 다음이 미용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안와염증

눈꺼풀이 심하게 붓는다
눈꺼풀이 빨갛게 심하게 붓고 눈을 뜨지 못하는 경우는 안와염증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소아의 경우는 코속의 축농증에 의하여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안와염증이 심하게 주변으로 가면, 뇌속으로 가서 아주 심각한 경우가 초래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빨리 입원하여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성인의 경우도 축농증이 심한 경우 생길 수 도 있지만 대개는 당뇨 환자와 같이 건강상태가 나빠서 몸의 면역이 떨어진 경우에 발생 할 수 있으며 치료의 경과가 좋지 않으므로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안검하수 (눈꺼풀처짐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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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꺼풀처짐은 눈꺼풀이 충분히 떠지지 않아 눈이 원위치(정면을 바라볼 때)에 있을 때 눈의 중심 위치인 중심각막되비침과 윗꺼풀 가장자리 사이의 거리가2mm 이하이거나 두 눈의 이 거리의 차이가 2mm이상인 경우로 정의합니다. 대뇌, 눈돌림신경, 교감신경 등에서 발생한 병적인 변화가 눈꺼풀처짐의 신경학적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파킨슨병, 진행성핵상마비와 같은 대뇌의 병적인 변화에 의해 나타나는 실행증(행위불능증, 행위장애라고도 하며 말초신경의 운동 및 감각 손상이나 마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숙련된 행동을 하지 못하는 증상)이 눈꺼풀처짐의 원인이 됩니다.

실행증이 나타나면 말초신경과 근육에는이상이 없지만 대뇌로부터 적절한 명령이 내려오지 못하기 때문에 눈꺼풀처짐이 발생합니다. 일부 뇌간(뇌줄기)에서 삼차신경과 눈돌림신경의 이상연접이 발생하면서 입을 벌리거나 턱을 한 쪽으로 움직일 때 눈꺼풀처짐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눈꺼풀 올림을 담당하는 근육이나 힘줄 등이 파열되거나 얇아지면서 눈꺼풀처짐이 종종 발생하기도 합니다. 

선천성 안검하수

선천성 안검하수의 원인 및 증상
대부분의 원인은 윗눈꺼풀올림근의 발육이상으로 윗눈꺼풀올림근의 힘이 약해진 것이며 양쪽 눈 또는 한 쪽눈에 발생합니다. 선천성 안검하수 환자들은 출생직후에는 양쪽 눈 또는 한쪽 눈을 뜨지 못하고 거의 감고 있다가 생후 자라면서 눈을 조금씩 뜨기 시작합니다. 목을 가눌 수 있고 보는 능력도 발달하여 관심있는 물체를 쳐다볼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때, 특히 양쪽 안검하수 환자들은 정면의 물체를 보기 위하여 이마를 위로 들어올리고 턱을 위로 쳐드는 증상을 보입니다.

선천성 안검하수 치료 원칙 및 치료시기
사람의 눈은 태어날 때는 물체를 보고 분간할 수 있는 능력(시력)이 없으며 자라면서 눈을 계속 사용함으로써 시력이 발달하여 대략6세 정도 되어야 성인의 시력에 도달합니다. 따라서 선천성으로 발생하는 모든 안질환의 치료에 있어서는 항상 시력발달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선천성 안검하수인 경우 아래로 처진 윗눈꺼풀이 시선을 가림으로써 눈을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시력이 발달하지 못하고 약사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선천성 안검하수의 치료에서 고려하여야 할 점으로 시력이 발달되지 못하고 있을 때 시력의 발달을 도와주는 것과 아래로 처진 눈꺼풀에 대한 미용교정의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양쪽 눈이 안검하수인 경우에는 대개는 이마를 위로 들어올리고 또 턱을 위로 치켜 올림으로써 누 둔을 다 사용하여 물체를 쳐다보기 때문에 양쪽 눈의 시력은 정상적으로 발달합니다. 따라서 양쪽 눈 안검하수는 아래로 처진 윗눈꺼풀에 관한 미용상의 문제에 대해서만 치료(안검하수교정수술)를 받으면 됩니다. 이 경우 수술은 대개 만 3세 이후에 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한쪽 눈만 안검하수인 경우에도 그 정도가 심하지 않아 아래로 쳐진 윗눈꺼풀이 시선을 가리지 않아서 눈을 사용하는데지장이 없으면 시력이 정상적으로 발달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에서 미용상의 문제만 고려하면 되고, 수술은 대개3세 이후에 시행합니다. 그러나 한쪽 눈 안검하수의 정도가 심하여 아래로 쳐진 윗눈꺼풀이 시선을 가리면 시력발달이 안되고 약시가 초래될 수 있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치료에 있어서 우선적으로 시력발달을 도와주는 것에 중점을 둬야 합니다.

생후 2-3개월 정도의 아주 어린 나이에는 시력발달을 도와주기 위한 보조적인 방법으로 반창고를 이용하여 쳐진 윗눈꺼풀을 이마에 끌어올려 붙임으로써 눈을 볼 수 있게 해주고, 경우에 따라서 정상안을 하루 일정시간 안대로 가려줌으로써 안검하수가 있는 눈을 강제로 사용하게끔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시력 발달에 지장이 있는 경우는 만 3세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조기에 수술을 시행합니다.

후천성 안검하수

후천성 안검하수 원인 및 증상
후천성 안검하수란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또는 갑자기 윗눈꺼풀이 아래로 쳐지는 것을 말하며 원인으로는 노인성 변화나 외상으로 인한 윗눈꺼풀 올림근의 기능 약화, 중증근무력증, 윗눈꺼풀올림근 지배신경의 마비 등이 있습니다. 증상은 아래로 처진 윗눈꺼풀이 시선을 가리게 되므로 정면을 쳐다보는 것이 답답하게 되고 따라서 이마를 들어올리고 턱을 위로 치켜 올리게 됩니다.

후천성 안검하수 치료방법
중증 근무력증에 의한 안검하수는 약물복용으로 치료하며, 그 이외의 대부분의 후천성 안검하수의 치료는 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합니다.

안검하수 교정수술의 종류

윗눈꺼풀올림근의 남아 있는 기능(근육의 힘)정도에 따라 전두근걸기법과 올림근절제술의 두 가지 수술법을 많이 시행하고 있으며, 수술 후에는 윗눈꺼풀이 올라가고 윗눈꺼풀에 쌍꺼풀이 생기게 됩니다.

전두근 걸기법
윗눈꺼풀을 기능이 전혀 없거나 매우 미약한 경우 시행하는 수술로써 대퇴근막(힘줄)을 윗눈꺼풀속과 전두근(이마근육)속에 삽입하고 위로 당겨 윗눈꺼풀을 전두근(이마근육)에 매달아서 고정시키는 방법입니다.

올림근 절제술
윗눈꺼풀올림근의 기능이 어느 정도 남아있을 때 시행하는 방법으로써, 올림근의 일부를 잘라내고 잘라낸 근육의 길이만큼 윗눈꺼풀을 위로올려 붙이는 수술방법입니다.

안검하수의 교정수술후의 관리

전두근걸기법이나 올림근절제술은 완벽한 치료방법은 아닙니다.
즉 수술 후 정상처럼 윗눈꺼풀을 자유자재로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안검하수 교정수술은 아래로 처진 윗눈꺼풀을 위로 끌어올려 고정시킨 것이기 때문에 수술 후 정면을 볼 때는 정상처럼 보이지만 아래를 쳐다볼 때는 윗눈꺼풀이 아래로 내려가지 않아 눈 위의 환자위가 보이게 되고 한쪽 눈 수술 시 양쪽 눈의 모양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술 후 상당기간 잠을 잘 때는 눈을 뜨고 자게 되며, 이 때 노출되는 눈(까만동자, 각막)에 상처 및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술 후 일정기간 낮에 인공누액 안약을 자주 점안하여야 하며 눈을 완전히 감고 잘 수 있을 때까지는 잠잘 때 인공누액연고를 반드시 눈에 넣어주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정기적으로 외래진찰을 통해 눈에 상처 및 염증 발생 여부를 관찰해야 합니다.

눈물을 흘리세요?

" 많은 환자분들이 눈물 흘림증은 단순히 불편함으로만 생각할 뿐, 안질환이라고는 생각은 못하고 있습니다. 눈물 흘림증을 치료하지 않고 오랜 기간 방치하게 되면 급성염증이 생겨서 입원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만성으로 진행하게 된다면 눈곱이 끼기 때문에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쳐내야 하는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수술 자체나, 수술을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수술 성공 여부에 관한 기대감 등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수술이란 철저한 검사 후에 수술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눈물 흘림증 수술은 현재 수술 성공률이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눈물 흘림증 수술은 수술 후에 수술 흉터가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내시경을 코로 삽입해서 하는 수술법과 피부절개를 통한 수술이 있습니다.

눈물 흘림증 수술은 당일 수술로 입원 없이 수술이 가능하고, 국소마취로 하기 때문에 전신마취에 대한 부담이 없으며, 수면마취로 수술하기 때문에 수술 중 통증은 거의 느끼지 못 합니다.

수술시간은 대개 1시간 정도 이고, 수술 다음날 바로 세안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간혹 수술 후에 눈물이 나지 않다가 몇 달이 지난 후에 수술 부위가 막히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다시 막힌 부위를 뚫어주면 증상이 좋아집니다. 증상이 좋아지지 않는 약3~5%에 대해서는 증상의 해결을 위해서 가느다란 유리관을 넣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유리관을 넣으면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는데, 코를 풀거나 했을 때 바람이 나온다거나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으며, 안경을 쓰신 분들은 추운데 나갔을 때 안경에 서리가 끼는 경우가 간혹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눈물의 경로

눈물샘에서 나온 눈물은 눈을 적신 후 눈물길을 통해서 콧속으로 빠져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빠져나가야 할 눈물길이 막히게 되면 눈물이 뺨으로 흐르게 되어 자꾸 손으로 닦아야 하고, 몹시 불편합니다. 눈물뿐 아니라 눈곱이나 고름이 나오는 경우에는 간혹 염증이 확산되어 주위 조직, 특히 눈에 심각한 위험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방치하면 안 됩니다.

눈물흘림증(유루증)이란?

눈물이 바깥으로 흘러내리는 경우로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쳐야 하는 경우입니다. 대개는 눈꺼풀의 이상, 속눈썹의 자국, 이물이 들어간 경우, 염증에 의한 결막염이나 각막염, 안구 건조 증후군, 눈물배출로의 기능적, 해부학적 이상 등이 눈물 흘림증의 흔한 원인입니다. 가장 흔한 경우는 나이가 들어서 눈물의 배출구가 막혀서 생기는 경우입니다.

원인과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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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너무 많이 흘러내려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던 적이 있을 겁니다. 눈물은 각막을 균일하게 덮고 있어서 보이는 물체가 찌그러져 보이는 것을 방지하고 노폐물이나 이물질을 씻어 내리는 기능을 하며, 각막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세균을 죽이는 역할도 합니다. 이러한 눈물이 외부로 흐르는 증상은 분비가 과다하게 되는 경우과 눈물은 눈에서 만들어져 코로 배출이 되는데 이것이 문제가 된 배출장애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분비과다
분비과다는 눈이 건조한 경우에도 반사적으로 눈물이 많이 나올 수 있고, 알레르기를 포함한 각종 결막염이나 각막질환, 바람이 많이 불 때나 렌즈의 사용 등으로 자극이 많은 경우에 생길 수 있습니다.

배출장애
배출장애는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눈물이 코로 배출되는 길이 기능적으로 문제가 되거나 막히는 경우입니다. 기능적으로 문제가 된 경우는 결막이 늘어져 눈물의 흐름을 방해하거나 안면마비와 같이 눈 주변의 근육마비로 인해 잘 안내려가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눈물이 많이 흐르는 경우

비루관 폐쇄
성인 대부분의 환자가 이에 해당합니다. 비루관 폐쇄로 확인되는 경우, 그대로 두면 만성누낭염으로 진행되므로 수술이 필요합니다. 수술은 막힌 비루관을 대신하는 새로운 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눈물주머니 주위 뼈를 뚫어서 눈물주머니에서 콧속으로 바로 눈물이 흘러 들어가도록 합니다.

아기가 눈물을 흘리는 경우
눈물관이 막히거나 눈썹이 눈을 찔러서 또는결막염과 각막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원인에 따른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생아 눈물관이 막힌 경우
신생아의 약 2~3%는 비루관이 끝나는 부위가 얇은 막으로 막혀 있습니다. 대개 생후 1년 내에 자연적으로 뚫리게 되지만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계속 눈물이 나고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우선 항생제 점안과 눈물주머니 마사지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봅니다. 생후6개월 전후에 겸자를 이용하여 뚫어주게 되는데 성공률은 약 90%정도입니다. 나이가 많은 경우 실리콘관을 삽입하는 수술을 합니다.

눈물점 폐쇄
위, 아래 눈꺼풀의 눈물점이 좁아져서 눈물관내로 눈물이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눈물점을 넓히는 눈물점성형술 및 실리콘관 삽입술로 치료합니다.

누소관 폐쇄
코로 눈물이 직접 들어가도록 하는 유리관을 삽입해야 하고, 유리관은 평생 눈에 삽입한 상태로 지내야 합니다.